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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2020/01/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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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태의원 무죄판결로 청년들의 상처에 소금이 뿌려졌으니, 청년들의 상처는 이대로 잘 아물어지지 싶구나. 최소한 청년들의 상처가 곪아터지는 사태를 방지하게 되었다. 종북좌파 문재인이도 어쩔수 없으니, 추미애 법무장관을 제주도로 낙향시켜라. 법무부 장관이란 작자가 김성태의원의 부정청탁 사건을 유죄로 만들어내지 못했으니 제주도 관하의 종년으로 살아가거라 찌발련..... 추미애가 불구자인 남편 모르게 운전사하고 그거 했다는 소문이 돌던데,, 이참에 안희정이하고 했는지 안했는지 밝혀봐라 찌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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