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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냐민 2019/09/0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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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기에나오는 손오공이야기의 예인 줄 알았는데 정말 손오공이란 선수가 있었군요!! 좋은 글 감사히 읽었습니다!!
  • 덕하 2019/09/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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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영섭 관장님의 펜끝에서 또 한명의 복싱선수가 살아나는군요. ' 스트레이트 같은 시원한 필력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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