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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2019/08/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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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회의-아베(자민당)-이승만-자유한국당, 이들의 계보다. 반민특위를 해체시킨 이승만 동상 앞에서 저 짓을 하는 걸 보면 친일세력을 끌어 모으려는 전략이다. 참고로 이승만은 반민특위 김상덕 위원장의 집으로 직접 찾아가 감투를 줄테니 친일파 규정을 멈추고 친일파를 모두 풀어주라고 권했는데, 김상덕 위원장이 호통을 치며 쫓아보내자 다음날 일본 경찰들을 보내 반민특위를 해체시킨 인물로, 일본 자민당과 한국 자한당의 연골고리다. 최근 국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DHC테레비(구독자 46만)는 아베의 배후세력인 일본회의의 든든한 지원아래 쉴새없이 혐한방송을 쏟아내고, 이걸 또 구독자들이 쉴새 없이 퍼나르고 있다. 자민당은 이들이 세뇌시킨 혐한세력을 계속 당원으로 끌어들여 지지기반을 넓혀왔다.(현재 아베지지자 800만명 정도) 국내에서는 이승만 학당(교장 이영훈)이 개설한 이승만TV(7만명)가 이 역할을 하고 있다. 두 방송 모두 국내 현정부를 비하하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몰락시키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일본회의-아베-이승만-자한당은 한 핏줄이며, DHC방송-이승만TV가 일본과 한국에서 이들의 세력을 모아주는 대표적인 가짜뉴스 생산공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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