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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청년 2018/06/2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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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은희당선인의 조부는 상주 3.1만세 운동을 주도하고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했으며, 증조부는 서상돈선생과 함께 국채보상운동을 펼친 애국지사 강신규선생님이십니다. 조부와 증조부의 애국운동으로 집안이 거들나서 가난하게 살며 자수성가하여 지금의 자리까지 온 분입니다. 어찌 위안부합의에 따른 여가부장관으로써 업무수행을 친일로 매도라는지 참 답답할뿐입니다. 정치적 관점에서 정권에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인데 이리 매도하는 낙선한 진보세력의 치사스러움이 더 문제입니다. 어렵게 사시는 위안부할머니들에게는 금전적보상을 통한 사과도 사과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번에 검정교과서로 하면서 이제는 과거 검정교과서에 기재된 625북침설을 삭제하기로 한 예를 보듯이 과거의 검정교과서의 내용에 문제가 있었기에 역사는 국정화하여 제대로 교육하자는 취지였던걸로 압니다. 오도하지들 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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