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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sk 2017/12/0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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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도 세습 하는데 그냥 우리도 세습하자. 좋은 게 좋은 거고, 언행일치가 안되는 것은 세상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평소에 거~~룩 했던 큰 교회 목사님들도 입 싹 닫고 조용히 있는데 일개 평신도들과 신학생들이 난리냐! 건방지게... 윗 물이 조용히 있는데 아랫 것들이 감히 입을 열어.. 그러다가 부교역자나 집사 자리까지 뺐기니까 그냥 조용히들 있어. 나도 교회에서 세습 얘기 했다가 1년 만에 짤렸어. 기성목사들 처럼 나도 내 밥그릇만 챙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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