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취포자 2017/11/15 [01:11]

    수정 삭제

    취업을 못해 애태우는 취업포기자의 수가 엄청나다 공기업 정규직이라는 누구나 선호하는 직장이라면 공개 경쟁채용으로 투명하게 채용되어야 한다 어떤기준으로 채용되었는지 모르는 가령(공항정규직이 될거라고 친인척등 기준없이 채용된) 지금의 비정규직원들이 원칙도없이 무조건으로 전환된다면 이는 또다른 특혜세력이다 또한 청년선호 일자리가 아니라는 말은 완전 잘못된말이다 (최근 공개채용하는 환경미화원 지원자는 20~30대가 많은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대학졸업자들도30%이상되는 추세입니다.) 약자 코스프레로 그어렵다는공기업 정직원을 거져날로먹겠다는 심보로 밖에 보이지않는다 나도취업좀하자!!! 공개경쟁채용하라!!!!!
  • 세상은바껴야한다 2017/11/16 [02:11]

    수정 삭제

    청소원, 경비원도 토익시험보고 들어와야 되냐?
    지금 공공기관 정규직 인원들이 다 공채로 들어온줄 아나?
    기능원, 사무보조, 운전원등등 단기임시직으로 들어와서 환직된사람이 반은 넘을꺼다
    요즘엔 정부시책으로 고졸인턴뽑아서 정규직시켜주는 인원들도 많다
    이런 사람들도 다 내보내고 토익시험봐서 다시 들어오라고 해라 그럼
    정규직들사이에서 갖은 멸시와 갑질을 버텨오면서 문제없이 비정규직업무를 수행해 왔던 사람들은
    정규직될 자격이 있는사람들이다. 어려운 사람 잘되는게 그렇게 배가 아픈가? 치졸하다 진짜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