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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어워즈 후보 ‘넷마블’…글로벌 도약 ‘전초전’

넷마블몬스터 ‘마블퓨처파이트’로 글로벌 게임사와 어깨 나란히

홍승우 기자 | 기사입력 2016/04/25 [15:32]

구글플레이어워즈 후보 ‘넷마블’…글로벌 도약 ‘전초전’

넷마블몬스터 ‘마블퓨처파이트’로 글로벌 게임사와 어깨 나란히

홍승우 기자 | 입력 : 2016/04/25 [15:32]
▲ ‘넷마블’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구글플레이 어워즈’에 국내 게임개발사 중 유일하게 후보에 올랐다.  (자료제공 구글플레이)

 

[문화저널21=홍승우 기자] 지난해 모바일 게임으로 두각을 나타냈던 ‘넷마블’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구글플레이 어워즈’ 후보에 올랐다.

 

현재 구글플레이는 190개국에서 10억 명의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는 만큼 게임 개발사로서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인기 척도를 가늠해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구글플레이 어워즈’ 후보 콘텐츠는 구글플레이팀 전문가 패널이 ▲앱 품질 콘텐츠 건전성 사용자 경험 평점 및 출시 시기 주요 업데이트 여부 등을 기준으로 선정했다.

 

넷마블은 국내 게임 개발사 중 유일하게 넷마블몬스터의 ‘마블퓨처파이트’로 ‘베스트 게임’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에 넷마블은 ‘클래시오브클랜’과 ‘클래시로얄’로 유명한 ‘슈퍼셀(SUPERCELL)’과 글로벌 게임 개발사 ‘일렉트로닉아츠(Electronic Arts)’ 등 쟁쟁한 후보들과 경쟁에 나선다.

 

넷마블 관계자는 “‘마블 퓨처파이트’가 구글플레이가 선정한 ‘2015년 최고의 게임’ 중 하나로 뽑힌데 이어 ‘2016 구글플레이 어워즈’ 후보에도 올라 기쁘다”며 “후보로 오른 게임 외에도 ‘디즈니매지컬다이스’, ‘스톤에이지’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통해 글로벌 사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구글플레이 어워즈’는 오는 5월 20일(한국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hong@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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