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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문화·젊음·봉사’ 융합된 감성마케팅 눈길

제품 홍보’ 사업 분야 더불어 자원봉사 활동 등 사업 외적 분야까지

홍승우 기자 | 기사입력 2016/04/19 [11:33]

삼성전자 ‘문화·젊음·봉사’ 융합된 감성마케팅 눈길

제품 홍보’ 사업 분야 더불어 자원봉사 활동 등 사업 외적 분야까지

홍승우 기자 | 입력 : 2016/04/19 [11:33]

[문화저널21=홍승우 기자] 최근 삼성전자가 제품 홍보와 같은 사업 분야에서부터 자원봉사와 같은 사업 외 분야까지 적극적인 감성마케팅에 한창이다.

 

삼성전자는 오는 20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리는 간송문화전 ‘풍속인물화’ 전시에 ‘삼성 SUHD TV 영상존’을 마련하고 전시작품들을 4K UHD 콘텐츠로 제작해 상영한다.

 

삼성전자가 마련한 영상존에서는 ▲신윤복의 ‘미인도’, ‘단오풍정’ ▲김득신의 ‘야묘도추’ ▲김홍도의 ‘마상청앵’ 등 조선후기 풍속인물화로 선정된 10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 삼성전자가 오는 20일부터 간송문화전 ‘풍속인물화’ 전시에 ‘삼성 SUHD TV 영상존’을 마련해 전시작품들을 상영한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문화콘텐츠’를 통해 관람객에게 감동과 함께, 해당 작품들을 생생하게 재현하는 SUHD TV의 풍부한 색 재현력을 부각시킬 방침이다.

 

또한 앞서 지난달 11일 출시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7’도 전작 시리즈들의 이미지를 버리고 ‘♥7’과 같은 하트모양을 대표 이미지로 내세웠다. 

 

더불어 제품을 많이 노출시켰던 기존 CF와는 달리 청년들이 여행을 통해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담아 ‘젊음’이란 감성에 다가갔다.

 

한편 삼성전자는 중남미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유엔 봉사단과 자원봉사 활동 파트너십을 체결해 현지에서 긍정적인 이미지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유엔봉사단과 협력 체결을 계기로 올해 브라질을 시작으로 향후 중남미 다른 국가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hong@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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