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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임원 보수 공개, 권오현 부회장만 늘어

윤부근 사장 33%, 신종균 사장 66% 가량 감소

홍승우 기자 | 기사입력 2016/03/30 [19:01]

삼성전자 임원 보수 공개, 권오현 부회장만 늘어

윤부근 사장 33%, 신종균 사장 66% 가량 감소

홍승우 기자 | 입력 : 2016/03/30 [19:01]

[문화저널21=홍승우 기자] 삼성전자 임원진들에 대한 보수가 공개됐다. 30일 삼성전자가 공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임원진들의 지난해 보수총액은 각각 권오현 부회장 149억 5400만 원, 윤부근 CE부문장 36억 9700만 원, 신종균 IM부문장 47억 9900만 원이다.

 

삼성전자는 각 임원들의 상여금 지급 사유에 대해 삼성전자 실적에 기여하고, 해당 사업부문에서의 주도적인 리더십을 발휘한 점을 들었다.

 

다만 이번 삼성전자 임원진의 보수는 권오현 부회장을 제외하고 모두 감소했다. 권오현 부회장은 전년대비 59.3% 증가한 반면, 윤부근 사장은 전년대비 3분의 2수준으로 감소했고 신종균 사장은 66% 가량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hong@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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