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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맥스, 최장수 모델 하정우와 6년째 재계약

2011년부터 재계약 맺고 맥스 모델로 활동

조우정 기자 | 기사입력 2016/01/27 [14:28]

하이트진로 맥스, 최장수 모델 하정우와 6년째 재계약

2011년부터 재계약 맺고 맥스 모델로 활동

조우정 기자 | 입력 : 2016/01/27 [14:28]


[문화저널21=조우정 기자] 하이트진로의 올몰트맥주 브랜드 맥스(Max)가 모델 하정우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하정우는 이번 재계약으로 국내 맥주업계 사상 6년째 활동하는 최장수모델로 꼽히게 됐다.

 

하정우는 지난 2011년 말부터 맥스 광고로 인연을 맺은 뒤 재계약에 거듭 사인하며 모델로 활동해왔으며, 이는 모델 교체가 빈번한 주류업계에서 매우 이례적이다. 맥스는 그 동안 국내 올몰트맥주의 대표 브랜드라는 점에 걸맞게 배우·감독·아티스트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닌 하정우를 내세워왔다.

 

특히 맥스는 지난해 원료를 강화하고 저온 슬로우 발효 공법을 도입해 ‘크림生 올몰트맥스’로 리뉴얼하며 부드러운 크림탑이 끝까지 지켜주는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강조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맥스는 올 봄 하정우와의 특급 케미를 담은 새 광고와 포스터 등을 통해 국내 대표 올몰트맥주 브랜드의 대세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이강우 상무는 “국내 대표 올몰트맥주 브랜드로 오랫동안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맥스 만의 뛰어난 풍미에 깊은 신뢰감을 불어넣어준 하정우에게 감사하다”며 “올 한 해에도 맥스는 맥주업계에서, 하정우는 영화계의 흥행보증수표로 승승장구하며 크게 인정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맥스는 2002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올몰트맥주 ‘하이트 프라임’이 2006년 맥스로 새롭게 리뉴얼된 것으로, 지난 4월말 원료를 강화하고 저온 슬로우 발효 공법을 도입해 ‘크림生 올몰트맥주 맥스’로 재탄생했다.

 

국내 올몰트맥주 중 유일하게 비열처리를 한 생맥주를 병, 캔, 페트 제품에 담아 가정에서도 크림生 맥주의 맛을 그대로 느끼게 했다. 이 외에도 하이트진로는 매년 전세계 희귀홉으로 만든 ‘맥스 스페셜홉’을 선보여왔다.

 

cw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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