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대리점주와 함께 ‘사랑의 연탄 배달’ 진행

5000장 연탄, 소외된 가구들에게 전달

조우정 기자 | 기사입력 2015/12/11 [10:47]

남양유업, 대리점주와 함께 ‘사랑의 연탄 배달’ 진행

5000장 연탄, 소외된 가구들에게 전달

조우정 기자 | 입력 : 2015/12/11 [10:47]
▲남양유업 사랑의 연탄 배달


[문화저널21=조우정 기자] 남양유업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배달’을 진행했다. 사랑의 연탄 배달은 남양유업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2013년 이후 매년 대리점주들과 함께하고 있다.
 
이번 연탄 배달에는 ‘남양유업 전국 대리점협의회’ 채원일 회장과 회원 10여명, 남양유업 주요 임원 및 임직원 40여명,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남기영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남양유업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은 11일 총 5000장의 연탄을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대의 소외된 가구들에게 전달했다.

 

남양유업 이원구 대표는 “남양유업을 이끌어가는 임직원들과 대리점주가 함께 어우러져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리인 만큼 매우 의미 있는 행사”라면서 “앞으로도 이러한 뜻깊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세종공장 등 전국의 지역 사업장에서도 올해 안에 총 2만장 이상의 연탄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울 계획이다. 한편, 남양유업은 이원구 대표 취임직후 기치로 내세웠던 ‘착한경영’ 슬로건하에 아기생명 살리기운동, 자선토크콘서트, 임신육아교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cwj@mhj21.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남양유업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