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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장애인식 개선 교육 앞장서

장애인권교육용 그림책 발간…전국 초등학교 및 유관기관 배포 예정

홍승우 기자 | 기사입력 2015/12/07 [13:36]

넷마블, 장애인식 개선 교육 앞장서

장애인권교육용 그림책 발간…전국 초등학교 및 유관기관 배포 예정

홍승우 기자 | 입력 : 2015/12/07 [13:36]
▲ ‘2015 장애인권교육용 그림책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이네 마을에 큰 일이 생겼어요’       (사진제공 넷마블게임즈)

 

[문화저널21=홍승우 기자] 넷마블게임즈가 7일 사단법인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와 함께 초등학교 아동들을 위한 장애인권교육용 그림책 ‘한이네 마을에 큰 일이 생겼어요’(이하 한이네)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그림책은 지난 2003년부터 연구소와 함께 보건복지부 지원사업인 ‘함께 사는 세상 만들기’의 일환으로 지난 4월에 진행된 ‘2015 장애인권교육용 그림책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넷마블은 대상작인 ‘한이네’를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시·청각 장애아동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DVD 영상으로 제작해 부록으로 함께 배포한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작년 공모전을 통해 제작한 그림책과 영상물이 장애인권교육을 실시하는 기관과 실무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다는 소식에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쉬운 이해를 돕고자 지속적으로 그림책을 제작해 장애인식개선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림책 신청은 전국 초등학교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연구소 홈페이지 내 알림터에서 접수양식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선착순 접수된다.

 

hong@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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