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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제과, 전국 10개 도시서 ‘사랑의 국악공연’ 동시 개최

조우정 기자 | 기사입력 2015/11/19 [10:37]

크라운·해태제과, 전국 10개 도시서 ‘사랑의 국악공연’ 동시 개최

조우정 기자 | 입력 : 2015/11/19 [10:37]
▲ 11월21일 둘이 하나되는 날 국악공연 안내


[문화저널21=조우정 기자] 크라운·해태제과가 ‘둘이 하나되는 날’을 의미하는 11월21일 서울, 부산, 인천 등 전국 10개 도시 21곳에서 사랑의 국악공연을 동시에 개최한다. 크라운·해태는 이번 국악공연이 소중한 사람에게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불우이웃도 돕는 사랑의 장(場)을 만들기 위해 열렸다고 설명했다.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공연현장 기부행사의 모금액과 공연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에게 전달한다. 이날 공연에는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젊은 국악인들이 무대에 올라 자신들만의 악기와 소리, 춤으로 공연주제인 ‘사랑’을 풀어낸다.


재능과 열정은 있지만 공연기회가 적어 힘들었던 젊은 국악인들은 지역 주민과 함께 지역 고유의 정서와 전통이 어우러진 흥겨운 국악 잔치를 만들 수 있다.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들로 구성된 판소리 떼창팀도 무대에 올라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크라운·해태제과 관계자는 “성숙한 공동체의식과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젊은 국악인들에게는 공연기회를 제공하고 관람객은 소중한 사랑을 전하면서 더불어 불우이웃도 도울 수 있어 모두에게 따뜻한 사랑의 국악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cw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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