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엑소·소녀시대 태연과 전속모델 재계약

“진실된 자연주의 브랜드 효과적으로 전달 위해 계약 연장”

조우정 기자 | 기사입력 2015/11/04 [10:35]

네이처리퍼블릭, 엑소·소녀시대 태연과 전속모델 재계약

“진실된 자연주의 브랜드 효과적으로 전달 위해 계약 연장”

조우정 기자 | 입력 : 2015/11/04 [10:35]
▲네이처리퍼블릭, EXO(엑소)·소녀시대 태연과 전속모델 재계약 체결


[문화저널21=조우정 기자] 네이처리퍼블릭이 전속모델 EXO(엑소)와 소녀시대 태연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EXO와 태연은 지난 2013년부터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네이처리퍼블릭의 모델로 활동해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K-Beauty의 열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두 모델을 통해 진실된 자연주의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계약을 연장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네이처리퍼블릭은 제품에 따라 세분화된 멀티 모델 전략으로 젊은 타깃층을 공략할 뿐 아니라 주력 제품의 광고 촬영 및 고객감사 행사 등 브랜드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cwj@mhj21.com

  • 도배방지 이미지

네이처리퍼블릭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게 숲세권 아파트”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