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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동남아 의약품안전관리 공무원 향남공장 초청

고형제 품질관리 및 특수 경구제형 개발 관련 강의 진행

조우정 기자 | 기사입력 2015/10/15 [10:24]

대웅제약, 동남아 의약품안전관리 공무원 향남공장 초청

고형제 품질관리 및 특수 경구제형 개발 관련 강의 진행

조우정 기자 | 입력 : 2015/10/15 [10:24]
▲대웅제약이 동남아시아 4개국의 의약품안전관리 공무원을 경기도 화성시 대웅제약 향남공장으로 초청해 공장시설 견학 및 특별 강의를 진행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화저널21=조우정 기자] 대웅제약은 동남아시아 4개국의 의약품안전관리 공무원 20명을 경기도 화성시 대웅제약 향남공장으로 초청해 공장시설 견학 및 특별 강의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해외 의약품 규제당국자들을 초청해 우리나라의 의약품 안전관리 경험을 공유 및 전파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대웅제약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의 의약품안전관리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내용고형제 제조 및 품질관리’, ‘특수 경구제형의 개발’을 주제로 강의했고, 대웅제약의 선진화된 의약품 제조시설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해외 의약품안전관리 공무원의 방문으로 대웅제약은 각 국가와의 교류 확대는 물론,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은 “이번 해외 의약품안전관리 공무원에게 대웅제약의 우수한 의약품 제조시설은 물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된 기업이라는 점을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 동남아 지역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나아가 세계 제약산업의 발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중국 랴오닝 공장,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공장을 준공하는 등 해외 생산기지를 확대하고, 충청북도 오송에 글로벌 GMP 수준에 맞는 신공장을 설립해 해외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연수프로그램은 지난 6일부터 23일까지 총 18일동안 진행되며, 연수생들은 대웅제약을 비롯한 국내 의약품 제조사,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cw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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