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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푸드, 바쁜 도시 남자를 위한 ‘비어원샷 포 맨’ 3종 출시

유리잔에 담긴 차가운 맥주를 형상화한 제품 패키지 ‘눈길’

조우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9/15 [09:13]

스킨푸드, 바쁜 도시 남자를 위한 ‘비어원샷 포 맨’ 3종 출시

유리잔에 담긴 차가운 맥주를 형상화한 제품 패키지 ‘눈길’

조우정 기자 | 입력 : 2015/09/15 [09:13]
▲ 남성라인 ‘비어원샷 포 맨’ 3종


[문화저널21=조우정 기자] 스킨푸드가 맥주추출물과 알로에베라잎수, 오이수 등의 유효성분을 담아 거칠고 푸석한 남성 피부를 부드럽게 가꾸어주는 남성라인 ‘비어원샷 포 맨’ 3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비어원샷 포 맨’ 3종은 클렌저와 토너, 밸런서 등 3-STEP으로 구성된 수분 기초라인이다. 전 제품에 맥주추출물과 알로에베라잎수, 오이수 등의 유효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끈적임 없이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3개 제품 모두 2가지 이상의 기능을 하나로 합쳐 번거로운 기초 단계를 줄여줘 간편하면서도 다양한 피부케어를 원하는 바쁜 도시 남자에게 안성맞춤이다.
 
‘비어원샷 수분 에센스 토너 포 맨’은 토너와 에센스 기능이 합쳐진 2 in 1 제품으로 맥주 거품처럼 부드러운 버블 타입의 제형이 인상적이다. 잦은 면도로 예민해진 남성 피부에 보습감을 부여하고 미백,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까지 갖춰 맑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어준다.
 
‘비어원샷 수분 밸런서 포 맨’은 로션과 수분크림이 하나로 합쳐진 미백,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의 2 in 1 제품이다. 끈적임 없이 산뜻한 제형으로 수분 밸런스를 맞춰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관리해준다.
 
‘비어원샷 클렌저 포 맨’은 맥주 거품을 연상시키는 버블이 두피 및 피부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해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순하게 클렌징 할 수 있는 페이스∙바디∙헤어 겸용 클렌저다. ‘비어원샷’이라는 제품명처럼 하나의 제품으로 샴푸 및 페이스, 바디 클렌징까지 가능해 바쁜 남성들에게 제격이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남성들은 복잡한 기초 단계에 대한 거부감이 크고, 끈적임 없이 산뜻한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면서, “스킨푸드 ‘비어원샷 포 맨’ 3종은 최소한의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라인으로 바쁜 도시 남성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cwj@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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