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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과 함께하는 미얀마 띤잔물 축제' 성황리 종료

"‘행복한 금융’ 위해 외국인 근로자에게도 많은 관심 가질 것"

신광식 기자 | 기사입력 2015/04/30 [09:14]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미얀마 띤잔물 축제' 성황리 종료

"‘행복한 금융’ 위해 외국인 근로자에게도 많은 관심 가질 것"

신광식 기자 | 입력 : 2015/04/30 [09:14]
▲하나은행과 함께하는 제15회 미얀마 띤잔물 축제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지난 4월 12일 일요일 부천에서 국내거주 미얀마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미얀마 띤잔물 축제가 있었다.

 

‘띤잔물 축제’는 한국의 설날처럼 미얀마 최대 명절로, 미얀마에서 매년 4월에 신년을 기념하여 축제 참가자들이 서로에게 물을 뿌리는 행사다. 서로에게 물을 뿌리면서 불결하고 더러운 것 등을 깨끗이 씻어버리고 새해를 정결히 맞아들이는 전통행사다.

 

당행은 국내거주 외국인근로자 지원을 통한 행복한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미얀마 공동체가 주최하는 제15회 미얀마 띤잔물 축제를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미얀마 근로자 1천여명이 참석했고, 1년에 한 번 미얀마 근로자들이 한 곳에 모이는 축제를 후원하며 미얀마에 대한 당행의 관심을 보여줬다.

 

특히 인근의 영업점 연계하여 은행 이용 등에서 소외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통장 신규 및 해외송금 안내 등을 실시하며 맞춤형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상담 열기가 뜨거웠다.

 

올해 처음 당행과 함께한 미얀마 띤잔물 축제는 해피쉐어링 및 미얀마 해피클래스 등 작년부터 이어진 당행의 미얀마 지원사업을 국내 거주 미얀마 근로자들에게 확대한 것이다.

 

홍보부 관계자는 “국내거주 외국인 근로자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이야말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행복한 금융’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에게도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다” 라고 밝혔다.

 

sk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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