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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현대차계열 마케팅 전문가 서호성 전무 영입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5/04/29 [10:39]

한국타이어, 현대차계열 마케팅 전문가 서호성 전무 영입

최재원 기자 | 입력 : 2015/04/29 [10:39]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한국타이어가 현대차그룹에서 마케팅전문가로 꼽히는 서호성 전무를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서호성 전무는 현대자동차 그룹에서 전략, 마케팅, 경영관리 조직을 10년 이상 이끌며 다양한 경험을 쌓은 인재다. 특히 현대라이프와 HMC투자증권의 전사 기획을 담당하며, M&A를 통한 신규 계열사의 조직 안정화와 변화를 주도하였다. 또한 현대카드 마케팅본부장 재직 시 현대카드의 브랜드 가치와 인지도를 향상시킨 주역이기도 하다.


한국타이어 측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보다 전략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이 요구되는 시점에 가장 적합한 인재를 영입한 것” 이라며, “해당 분야의 풍부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도약을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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