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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프리미엄세단 '아스란' 차명 확정

박현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8/25 [12:17]

현대차 프리미엄세단 '아스란' 차명 확정

박현수 기자 | 입력 : 2014/08/25 [12:17]

 
[문화저널21 박현수 기자] 현대자동차㈜는 25일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개념 프리미엄 세단 'AG(프로젝트명)'의 차명을 '아슬란(ASLAN)'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슬란'은 품격있는 디자인, 최첨단 사양이 적용되는 신개념 프리미엄 세단으로 출시 이전부터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슬란'은 '사자(獅子)'라는 의미의 터키어로 '세련되고 위풍당당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신개념 프리미엄 세단'이라는 콘셉트를 반영한 차명이다.

지난 5월 부산모터쇼를 통해 외관이 공개된바 있는 ‘아슬란’은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2.0을 적용해 와이드한 이미지와 품격있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회사측은 이처럼 기존의 프리미엄 세단과는 차별화된 가치를 지닌 새로운 차급의 신차 ‘아슬란’을 통해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신규 수요를 창출하며 하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슬란'은 개발 단계부터 차명 선정에 이르기까지 면밀한 시장분석과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신차"라며 "기품과 여유, 용맹함을 모두 갖춘 '초원의 제왕 사자'의 자부심을 '아슬란' 오너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슬란'은 4천만원 초중반 대의 가격으로 올 하반기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ph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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