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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이원희 재경본부장 사장 승진발령

박현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8/22 [18:32]

현대차 이원희 재경본부장 사장 승진발령

박현수 기자 | 입력 : 2014/08/22 [18:32]

[문화저널21 박현수 기자] 현대자동차가 이원희 재경본부장(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신임 사장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 회계학 석사를 나왔다. 1984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한 후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재경담당, 국제금융팀장을 거쳐 미국법인 재경담당 이사, 상무, 전무를 거쳐 현대차 재경본부장으로 근무했다.

현대차는 이번 인사에 대해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기업체질을 강화하고 내실경영을 지속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사장은 현대차 미국법인 재경담당을 역임하면서 당시 미국 금융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데 공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ph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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