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대한항공, 케냐 노선 중단 "에볼라 때문에.."

박현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8/14 [18:13]

대한항공, 케냐 노선 중단 "에볼라 때문에.."

박현수 기자 | 입력 : 2014/08/14 [18:13]
[문화저널21 박현수 기자] 대한항공이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인천~케냐 나이로비 노선을 임시 운항 중단한다고 14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현재 주3회(수,금,일) 218석 규모의 A330-200 기종을 투입해 인천과 나이로비 간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다. 이번 운항 중단에 따라 미리 예약한 승객은 여행 일정을 변경하거나 다른 노선을 이용해야 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기존 예약 승객들에겐 여행일정을 변경하거나 다른 노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며 "향후 상황 변화에 따라 운항 재개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hs@mhj21.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MJ포토] 백운만 경기지방중기청장, 경중연 서부지회 정기모임에서 특강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