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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김충호 사장, 상용부문 총괄

박진호기자 | 기사입력 2014/02/10 [09:29]

현대차 김충호 사장, 상용부문 총괄

박진호기자 | 입력 : 2014/02/10 [09:29]
【문화저널21 = 박진호 기자】현대자동차그룹의 최한용 상용담당 부회장이 현직에서 물러나고 고문으로 위축됐다.

현대차 측은 현대차의 상용부문 해외 진출 사업이 일단락 되고, 전주공장 2교대 전환 및 증산 프로젝트가 마무리 됨에 따라 최 부회장이 후진을 위해 용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이를 수락하여 이루어 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상용영업 부문 담당에 김충호 사장을 겸임 발령했다.또한 전주공장과 중국사천공장은 국내생산총괄 담당인 윤여철 부회장과 중국사업총괄 담당인 설영흥 부회장이 각각 관할하도록 했다.

contract75@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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