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기업은행장에 허경욱 전 OECD대사 유력

박진호기자 | 기사입력 2013/12/13 [16:24]

차기 기업은행장에 허경욱 전 OECD대사 유력

박진호기자 | 입력 : 2013/12/13 [16:24]
【문화저널21 = 박진호 기자】신임 기업은행장에 기획재정부 차관 출신인 허경욱 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사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권에 따르면 이달 초 개최된 청와대 인사위원회에서 허 전 대사가 1순위 후보로 결정됐으며, 이와 함께 김규태 기업은행 수석부행장이 2순위로 결정됐다.

허 전 차관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수료한 행정고시 22회 출신이다. 특히 허 전 차관은 재정부 국제금융국장과 국제통화기금(IMF) 수석이코노미스트 등을 지내며 국제금융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김 수석부행장은 지난 1979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정통 기업은행 내부 인물로 경북 거창 출신이며 부산경남지역본부장과 카드사업본부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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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13/12/13 [20:55] 수정 삭제  
  현병택 그분도 기업은행의 전설적인 인물이던데...아무튼 기업은행을 위해서라도 내부에서 찾아야 할듯 ..낙하산은 이제 그만두어야..공직에 있는분은 공직에서 끝을 맺어야 하는데 이 고리를 끊으려면 우리나라는 아직 멀은것 같아서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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