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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불우이웃 돕기 김장 담그기 실시

박진호기자 | 기사입력 2013/12/08 [17:23]

대한항공, 불우이웃 돕기 김장 담그기 실시

박진호기자 | 입력 : 2013/12/08 [17:23]

【문화저널21 = 박진호 기자】대한항공이 강서지역 내 불우이웃 돕기를 위한 김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7일,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대한항공 본사에서 하늘사랑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아 객실승무본부장과 객실승무원 봉사단체 ‘하늘천사’ 자원봉사자, 강서구청 소속 봉사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오전 11시부터 본사빌딩 구내식당에 모인 250여 명의 봉사자들은 두 시간에 걸쳐 1500포기의 김장을 담갔으며, 이날 담근 김치는 강서지역 내 장애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20여곳에 전달 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지역사회의 장애우 시설 및 복지시설 등 지역 내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사랑과 봉사를 나누고 실천하기 위하여 ‘하늘사랑 김장 담그기’ 행사를 2011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조현아 본부장은 “오늘 이 곳에서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김치가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되어 우리 모두 다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ntract75@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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