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7번째 A380 항공기 추가 도입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3/08/30 [16:31]

대한항공 7번째 A380 항공기 추가 도입

박현수기자 | 입력 : 2013/08/30 [16:31]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대한항공이 '하늘을 나는 호텔'로 불리는 A380 항공기 1대를 추가 도입했다.

대한항공은 에어버스 본사인 프랑스 툴루즈에서 A380 항공기를 지난 29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인도받았다고 밝혔다.

신규 항공기는 감항성 테스트, 무선국 인가 등 관련 절차를 마친 후 오는 9월 1일부터 노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현재 LA, 뉴욕, 홍콩, 프랑크푸르트 등 4개 노선에 A380 차세대 항공기를 투입하고 있고 이번에 도입한 항공기는 애틀란타(주 3회/수, 금, 일)에 처음으로 운항을 하게 된다.

A380은 연료효율성이 높은 친환경 차세대 항공기로 고품격 좌석, 보다 넓은 기내 서비스 공간이 갖춰져 특별한 즐거움과 편안함을 항공 여행객들에게 선사하며 '하늘을 나는 호텔'로 불리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올 10월 1대, 2014년 2대등 총 10대의 A380 항공기를 들여올 계획이다.

박현수기자 ph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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