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포토] 현대자동차 노조를 향해 최루액을 뿌리는 경찰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3/08/14 [21:43]

[포토] 현대자동차 노조를 향해 최루액을 뿌리는 경찰

박현수기자 | 입력 : 2013/08/14 [21:43]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민주노총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 본사 앞에서 '노조파괴 공작과 임단협 성실교섭촉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연 가운데 노조원들과 경찰들 간에 몸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노조는 성명을 통해 "정몽구 회장은 공개사과하고 성실 교섭에 임해야 한다"며 "이에 응하지 않으면 커다란 저항에 부딪칠 것이며 그로인해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정몽구 회장이 짊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집회 현장에서는 노조원들과 경찰 간의 물리적 충돌이 4~5차례 있었으며 이 과정에서 1명이 연행됐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 5월 28일 상견례 이후 요구안건 총 75건, 세부 180항목의 요구안을 대상으로 약 3개월 간 17차 교섭까지 진행했으나 지난 6일 노조가 결렬을 선언했으며 파업찬반투표에 돌입해 이를 가결했다.

박현수기자 phs@mhj21.com

《인터넷종합일간지(문화저널21), 한 주간 빅뉴스를 주간신문으로 보는 (이슈포커스신문 Weekly Issue Focus News), 경제와 문화를 아우르는 종합월간지(이코노미컬쳐economy culture) 종합보도자료 수신 master@mhj21.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용 정조준한 박용진 “고의 분식회계로 끝이 아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