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환호성 세례받은 블랙이글스

제16회 보령머드축제 현장스케치

추성국 기자 | 기사입력 2013/07/23 [15:15]

[포토] 환호성 세례받은 블랙이글스

제16회 보령머드축제 현장스케치

추성국 기자 | 입력 : 2013/07/23 [15:15]
▲  민대식 기자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  제 16회 보령머드축제의 행사 3일째인 21일, 흐린날씨에도 행사장인 대천해수욕장에는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는 개막일부터 지금까지 많은 외국인을 포함하여, 피서객들이 머드체험과 다양한 놀이를 즐기며, 축제의 흥이 한껏 고조되어 있다.
 
진흙속에서 재미난 놀이를 즐기는 것은 남녀노소를 불문한다. 머드체험행사장 뿐만 아니라 주말 이틀간 펼쳐진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는 현장을 찾은 이들의 즐거움을 더했으며, 매일 밤 펼쳐지는 페스티벌, 공연, 콘서트는 행사장을 찾은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있다.
 
1998년 7월 시작되어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보령머드축제는 국내 지역축제 중 가장 성공적이라 평가받고있다. 기간 중 내국인 보다 외국인이 더 많이 찾는다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외국인들에게 호응이 좋아 현장에는 외국인이 더 눈에 띌 정도다. 또한 보령머드축제 사진공모전은 사진작가와 사진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아 방문객 수 못지않게 사진작가들이 찾아오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19일 개막하여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제 16회 보령머드축제'는 폐막을 앞둔 이번주 여름휴가와 맞물려 볼꺼리와 즐길 꺼리가 더욱 더 풍성할 것으로 보여,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추성국 기자  park2@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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