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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부사장, 아시아나 사고 항공기 탑승

트위터 통해 사고 소식 알려

박진호기자 | 기사입력 2013/07/07 [12:05]

삼성전자 부사장, 아시아나 사고 항공기 탑승

트위터 통해 사고 소식 알려

박진호기자 | 입력 : 2013/07/07 [12:05]
ⓒ뉴시스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하던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한 아시아나 항공기에는 데이비드 은(David Eun) 삼성전자 오픈이노베이션센터 수석 부사장도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은 부사장은 사고 발생 직후였던 6일 오후 12시 13분(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사고 내용을 영문으로 올렸다.

은 부사장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불시착했다고 알린 후, 비행기의 꼬리가 잘려나갔지만, 대부분의 승객들은 괜찮아 보인다는 글을 올렸다. 은 부사장 역시 사고 직후 항공기에서 무사히 빠져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아메리카온라인(AOL) 미디어&스튜디오부문 사장과 구글 콘텐츠파트너십 총괄 부사장을 지낸 데이비드 은 부사장은 지난 2011년부터 삼성전자에서 근무 중이다.
 
박진호 기자 contract75@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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