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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포커스 149호 헤드라인] 정계 복귀 안철수 "노원 정면 돌파할 것"

안철수, 박빙판세 속 독자행보 가능할까? 安만 쳐다보던 민주, 뒷통수 맞고 안절부절

인세민기자 | 기사입력 2013/04/01 [15:46]

[이슈포커스 149호 헤드라인] 정계 복귀 안철수 "노원 정면 돌파할 것"

안철수, 박빙판세 속 독자행보 가능할까? 安만 쳐다보던 민주, 뒷통수 맞고 안절부절

인세민기자 | 입력 : 2013/04/01 [15:46]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본 기사는 문화미디어에서 발행한 이슈포커스 149호에 실린 내용 중 일부만 발췌한 것입니다.

4·24 재보선에서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의 출마로 관심이 집중된 서울 노원병 지역의 선거 구도는 여전히 안개 속이다.
 
안 후보가 단일화 대신 '새정치 독자행보' 의사를 밝힌 만큼, 당분간은 단일 여권 후보 대 야권 다자구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실시된 이 지역 여론조사 결과가 '박빙'이어서 결국 야권이 힘을 합치지 않겠느냐는 관측도 나온다. 민주당이 야권후보 지원의 전제조건으로 후보단일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도 큰 변수가 될 전망이다.
 
최재원 기자 cjk@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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