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별 각시탈 모습 "아무래도 주원은 못 따라가"

김민수기자 | 기사입력 2012/09/07 [12:19]

배우별 각시탈 모습 "아무래도 주원은 못 따라가"

김민수기자 | 입력 : 2012/09/07 [12:19]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배우별 각시탈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배우별 각시탈 모습'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여러 장 올라와 눈길을 끈다.

사진은 우리나라의 대표미남인 송승헌, 장동건, 소지섭의 얼굴에 KBS 드라마 '각시탈'의 주인공인 주원이 쓰는 각시탈을 합성해놓았다.

송승헌, 장동건, 소지섭의 얼굴에 각시탈을 합성한 사진은 어딘지 모르게 잘 어울리지 않는 모습으로 누리꾼들은 이미 송시탈, 장시탈, 소시탈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굴욕이다", "왜 원빈은 안 씌우나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ins22@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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