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0 X5·X6 50대 화재 우려…리콜

최재원기자 | 기사입력 2012/07/12 [11:05]

BMW코리아0 X5·X6 50대 화재 우려…리콜

최재원기자 | 입력 : 2012/07/12 [11:05]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국토해양부는 비엠더블유(BMW)그룹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X5, X6 승용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리콜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리콜은 핸들 조작을 가볍게 하는 파워핸들 기어박스에서 유압오일이 누유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서다. 오일이 누유 될 경우 핸들이 무거워 지거나 심한 경우 화재가 발생 우려 때문이다.
 
리콜 대상은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24일 사이에 제작된 BMW X6 모델 33대와 지난 5월 4일부터 5월 25일 사이에 제작된 BMW X5 17대 등 총 50대로,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BMW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 받을 수 있다.

cjk@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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