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면세점에 국산품 전용 매장 오픈

최재원기자 | 기사입력 2012/07/09 [11:37]

인천공항 면세점에 국산품 전용 매장 오픈

최재원기자 | 입력 : 2012/07/09 [11:37]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인천공항에 국산품 전용 매장이 문을 연다.
 
인천공항공사 면세점 에어스타애비뉴는 국내 우수 명품 브랜드와 중소기업 제품 전용매장을 11일 연다고 9일 밝혔다.
 
새로 오픈되는 국산품 전용매장은 면적 295㎡로 총 5층 매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엠씨엠과 제이에스타나, 해지스 등 국내 브랜드 30개가 입점할 예정이다.
 
이채욱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국산품 판매 독려 뿐 아니라 국내 브랜드의 우수성을 해외 여행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jk@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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