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주원 경성 시크남 변신 "더 독해지고 더 시크해진다"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2/06/20 [10:32]

'각시탈' 주원 경성 시크남 변신 "더 독해지고 더 시크해진다"

박현수기자 | 입력 : 2012/06/20 [10:32]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배우 주원의 경성시크남 스틸컷이 공개돼 화제다.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영웅 이강토역으로 출연중인 주원은 공개된 스틸컷에서 더 독해지고 더 시크해진 모습을 선보였다.

어머니(송옥숙 분)와 형 이강산(신현준 분)을 모두 잃고 2대 각시탈로 변신을 예고한 주원은 공개된 스틸컷에서 말끔하게 쓸어 올린 올백 헤어스타일과 몸에 꼭 맞는 더블슈트, 그리고 한층 더욱 강해진 시크해진 눈빛까지 경성 시크남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제작진은 “1대 각시탈 이강산의 죽음을 계기로 이강토는 앞으로 더 독해질 것이다. 더욱 시크해진 그의 모습은 이러한 캐릭터를 대변하는 것이다”고 설명하면서, “제2라운드를 맞이한 ‘각시탈’, 그리고 이강토의 변화에 주목해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한편 형 켄지가 각시탈에게 무참히 맞고 쓰러진 모습을 본 슌지(박기웅)가 각시탈과 맞서 싸우면서 이강토와 슌지의 또 다른 갈등요소가 예고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h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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