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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조성환, 강민호등 호텔리어로 변신

박진호기자 | 기사입력 2012/01/10 [09:41]

[프로야구] 조성환, 강민호등 호텔리어로 변신

박진호기자 | 입력 : 2012/01/10 [09:41]
[문화저널21·이코노미컬쳐 박진호 기자] 롯데자이언츠의 조성환을 비롯해 김주찬, 강민호, 전준우가 호텔리어로 변신한다. 롯데구단은 9일 오전, 조성환 등 4명의 선수들이 부산롯데호텔의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된다고 밝혔다.
 
이번 선수단 명예홍보대사 위촉은 롯데자이언츠와 함께하는 'The 2nd players be hoteliers' 부산롯데호텔 선수 호텔리어 체험이벤트로 홍보대사로 위촉된 4명의 선수가 호텔 영업장 및 객실에서 일일 조리장과 지배인 등 호텔리어 간접 체험에 나서는 내용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선수들은 오는 11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부산롯데호텔 3층 연회장 아트홀에서 호텔리어 체험 이벤트를 갖고 이 날 행사의 수익금 일부를 소외계층돕기 성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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