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7대자연경관 28개 최종 후보국 주한외교사절 제주도 방문

조은국기자 | 기사입력 2011/09/22 [18:56]

세계7대자연경관 28개 최종 후보국 주한외교사절 제주도 방문

조은국기자 | 입력 : 2011/09/22 [18:56]
[문화저널21 조은국기자] 세계 7대 자연경관 도전 28개 후보지 국가의 주한외교사절이 제주도를 방문한다.

‘제주-세계7대자연경관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위원장 정운찬)와 제주도(도지사 우근민)는 선정 D-50을 맞이하여 세계 7대 자연경관 도전 28곳 최종후보지 국가의 주한외교사절을 초청하여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예정으로 상호협력과 화합을 위한 제주 방문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하는 주한외교사절은 28개 후보지 국가 중 주한대사관이 없는 8곳을 제외한 나머지 20개 국가 외교관들이 참석한다.

또 ‘제주-세계7대자연경관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 정운찬 위원장과 양원찬 사무총장, N7W재단 관계자, 우근민 도지사 부만근 범도민위원장, 양성언 교육감, 허향진 제주대총장, 서명숙 이사장 등 도내 주요 기관장들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ceg@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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