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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일진설 해명 "거친 사람들과 잘 맞을뿐"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1/09/03 [09:18]

씨스타 일진설 해명 "거친 사람들과 잘 맞을뿐"

박현수기자 | 입력 : 2011/09/03 [09:18]

 
[문화저널21 박현수기자] 걸그룹 씨스타가 일진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비틀즈 코드'에 출연한 씨스타는 항간에 떠돌던 일진설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씨스타는 "저희가 그런 분들과 잘 맛는 것 같다. 거친 스타일의 사람들이 잘 맞는 것 같다"며 "DJ DOC와 용감한 형제 모두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실제로 매우 상냥하고 마치 소녀같다"고 말했다.

이에 MC 윤종신과 유세윤은 "욕한 문자 보여줄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씨스타 일진설 해명에 네티즌들은 "역시 일진설은 말도 안되는 소리였음", "강해보이는건 사실",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더 좋아요", "예쁜척하는건 씨스타에게 안 어울림" 등 관심을 나타냈다.
 
ph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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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머리 12/08/13 [12:34] 수정 삭제  
  씨스타일진아님 외모같구 판단하지마세요들 씨스타도 얼마나 힘들겟어요
우리가 연예인들은 그런 각종 루머에 굉장히 민감해요 니들이 겪어보세요
솔직히 연습하고 무대에서서 공연하는것도 쉬운일이아닌데 니들이 자꾸 뒤에서 까고댕기면서 루머나 퍼트리고 다니면 더 힘들어져요 그리고 잘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하고 씨부리거 다니지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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