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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특전사 시절 모습 화제 "남자 중의 남자"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1/07/15 [16:45]

문재인 특전사 시절 모습 화제 "남자 중의 남자"

박현수기자 | 입력 : 2011/07/15 [16:45]

 
[문화저널21 박현수기자]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특전사 시절 모습이 담간 사진이 화제다.

14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문재인씨 정말 뜨거운 청춘시절을 보냈군요"라며 문 이사장의 특전사 복무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문재인 이사장의 자서전 '문재인의 운명'에 실렸던 사진들로 베레모를 쓴채 다부진 표정을 짓고 있는 문 이사장의 모습이 돋보인다.

문 이사장은 경희대 법대 재학 중 유신반대 시위 주동자로 구속된 후 수감생활이 끝나고 곧 바로 강제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특전사 시절 모습 공개에 네티즌들은 "특전사 포스 제대로네", "풍기는 분위기가 묘하다", "지금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남자답게 생기셨다" 등 관심을 나타냈다.
 
ph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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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 11/07/15 [21:11] 수정 삭제  
  상대적으로 자기 분수를 모르고 깡총거리는 사람이 많은데 대비되는군요. 근데 한나라당 홍반장은 큰 소리를 상당히 많이 치던데 그럴 자격이 충분하더군요. 보니까 방위제대는 하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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