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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 ‘컬처메신저’ 모집

문화예술 사업현장 취재 및 홍보 미션 수행

이영경기자 | 기사입력 2011/07/05 [09:40]

ARKO, 제1기 대학생 서포터즈 ‘컬처메신저’ 모집

문화예술 사업현장 취재 및 홍보 미션 수행

이영경기자 | 입력 : 2011/07/05 [09:40]


 
[문화저널21 이영경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오광수, 이하 arko)는 7월 4일부터 20일까지 문화예술 관련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할 서포터즈 ‘컬처메신저’를 모집한다.
 
올해 첫 기수를 모집하는 ‘컬처메신저’는 다양한 테마의 문화예술 사업현장 취재 및 온-오프라인 홍보 등의 미션을 수행할 예정으로, 문화예술계 취업을 원하는 대학생들이 현장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국 재(휴)학 중인 대학(원)생은 누구나 지원 할 수 있으며, 선발인원은 10명으로 문화예술 분야 파워블로거,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 경험자, sns 활동 가능자를 우대한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7월 4일(월)부터 20일(수)까지로 arko 홈페이지(www.arko.or.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을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총 6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취재명함, 문화예술관련행사 참가자격 부여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지며, 우수활동자에게는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오는 29일(금)에 발표되며, 8월 4일(목) 발대식이 개최된다.
 
arko는 “서포터즈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한국 문화예술의 현장성 있는 콘텐츠를 확보하고, 대학생들의 높은 관심이 전문 역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문의 02-760-4544).

lyk@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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