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국내 유일의 뉴미디어아트 축제

‘제11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포스터 확정

이영경기자 | 기사입력 2011/06/27 [15:36]

아시아 최초, 국내 유일의 뉴미디어아트 축제

‘제11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포스터 확정

이영경기자 | 입력 : 2011/06/27 [15:36]

 
[문화저널21 이영경기자] ‘제11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하 nemaf 2011)’이 오는 8월 4일 개막을 앞두고 공식포스터를 공개했다.
 
지난 10회 행사에서 처음 사용된 불꽃 이미지를 공식 앰블렘으로 확정한 ‘nemaf 2011’은 불꽃 디자인에 영상 매체를 상징하는 컬러바의 다양한 색상을 입혔다.
 
관계자는 “이 포스터와 함께 좀 더 많은 대중들과 소통하기 원하는 ‘nemaf 2011’은 ‘뉴미디어아트’라는 다소 생소한 문화콘텐츠를 ‘네모난 외계영상’으로 표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문화콘텐츠임을 알리고자 했다”고 밝혔다.
 
‘nemaf’는 아시아 최초, 국내 유일의 뉴미디어아트 축제로 지난 10년간 다양한 미학적 실험과 대안적인 사회문화적 가치를 갖는 미디어아트 작품들을 소개하며, 대중들이 보다 쉽게 미디어아트에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2000년 ‘인디비디오페스티벌’로 시작해, 5회인 2005년부터 ‘서울뉴미디어페스티벌’로 타이틀과 규모를 업그레이드했던 ‘nemaf’는 작년 10회부터 국제적인 면모를 갖추어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올해 행사를 위해 지난 4월부터 공모에 접수된 작품이 무려 600여 편에 달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가운데, 하룬 파로키((harun farocki) 외에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미디어아트 작가들이 출품 또는 함께 하고 있다. 
 
‘nemaf 2011’은 오는 8월 4일부터 14일까지 11일간 미디어극장 아이공을 비롯한 홍대 인근 문화공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lyk@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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