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영 "남자들 BMK 싫어한다" 외모비하 발언 논란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1/06/24 [17:47]

장소영 "남자들 BMK 싫어한다" 외모비하 발언 논란

박현수기자 | 입력 : 2011/06/24 [17:47]

 
[문화저널21 박현수기자] 나는가수다 자문위원 장소영이 bmk 외모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장소영은 최근 한 여성지와의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bmk의 무대는 좋았다. 보통 사람들과 사이즈도 다르고 음색도 달라 볼거리와 들을 거리가 많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성들 중에 bmk를 안 좋아하는 분들이 많다. 따지고 보면 예쁘지 않기 때문인 점도 있는 것 같다. 거기서 반이 깍인다"며 "배우는 무대 위에서 멋져 보여야 하는데 잘생긴 사람들이 멋있어 보이는게 사실이에요"라고 밝혔다.

네티즌은 “‘나가수’의 본질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자문위원단이야”, “당장 사과해라. bmk가 어때서”, "자문위원이 외모지상주의에 빠져 있다니"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phs@mhj21.com
 
《 실시간 시사 문화 종합 뉴스 ‘문화저널21' 보도자료문의 news@mhj21.com
《고품격 문화 종합 주간 신문 ‘주간문화저널' 보도자료수신
master@mhj21.com1>
  • 도배방지 이미지

  • 니자신을알라 2011/06/24 [18:14] 수정 | 삭제
  • 본인 얼굴도 누구지적할 정도는 아닌듯!!!!!!!
[MJ포토] 손연재, '체리 따는 체조요정'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