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정, 타루, 이아립이 한 자리에

제4회 KT&G 상상마당 시네마 음악영화제

이영경기자 | 기사입력 2011/06/11 [11:17]

한희정, 타루, 이아립이 한 자리에

제4회 KT&G 상상마당 시네마 음악영화제

이영경기자 | 입력 : 2011/06/11 [11:17]

 
[문화저널=이영경기자] 젊음, 음악, 영화, 축제라는 키워드를 새롭게 구성, 홍대를 대표하는 여름페스티벌로 자리잡고 있는 제4회 kt&g 상상마당 시네마 음악영화제의 일환으로 여성싱어송라이터 3인방이 한 자리에 모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영화제에서는 4개 부문 총 26편의 음악영화를 상영하고 있으며,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와 함께 폐막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맑고 청량한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타루를 비롯해 섬세하고 몽환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한희정, 공기로 만든 노래로 일상의 풍경 같은 음악을 선사하는 이아립까지 홍대씬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세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만남은 기획 당시부터 음악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내달 정규 앨범 발표 예정인 타루와 새 앨범 작업중에 있는 한희정과 이아립이 한 자리에 모여 그들의 하모니를 들려줄 이번 공연은 내일인 10일 금요일 저녁 6시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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