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피부 관리비법? 피부탄력 개선하는 ‘써마지’

김윤석기자 | 기사입력 2011/06/03 [19:51]

연예인 피부 관리비법? 피부탄력 개선하는 ‘써마지’

김윤석기자 | 입력 : 2011/06/03 [19:51]
[문화저널21=김윤석기자]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탱탱한 피부를 자랑하는 연예인들에게 피부 관리 비결을 물어보면 대개는 “물을 자주 마신다”거나 “세안을 꼼꼼히 한다”라는 등의 교과서적인 대답을 한다.
 
하지만 영화 ‘여배우들’에서 대기실에 모인 여배우들이 안티에이징 성형에 대한 열띤 수다를 나누듯, 일부 연예인들은 보다 젊어 보이는 피부를 위해 성형외과나 피부과 시술에 적지 않은 비용을 투자하는 경우도 상당하다.
 
이처럼 탱탱한 피부를 위해 연예인들이 받는 시술에는 성형외과에서 받을 수 있는 prp주사부터 피부과의 레이저시술까지 그 종류도 다양. 그 중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애용하는 시술로 알려진 ‘써마지 리프팅’은 그 효과가 뛰어나 연예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피부 주름과 탄력개선에 효과를 보이는 ‘써마지’ 시술은 고주파가 피부 깊숙이 전해져 노화된 콜라겐을 수축시키고 새로운 콜라겐을 생성시키는 원리로 근본적인 피부 재생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눈에 보이는 겉피부만 끌어올려주는 안면거상술과 같은 외과적 수술과는 달리 피부 속 탄력을 채워주는 써마지 리프트는 절개 없이 1회 시술로 1년 이상 효과가 지속된다.
 
특히 기존 써마지 기기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뉴써마지 nxt’는 자체 쿨링 시스템을 갖춰 피부의 손상을 최소화함은 물론 시술 시 통증을 크게 줄여 20대를 비롯해 피부 자극에 민감한 중년 여성들까지도 선호하는 추세.
 
더불어 시술부위에 맞게 제작된 다양한 사이즈의 팁을 이용해 얼굴, 팔자주름, 처진 볼살 및 목살, 손주름부터 민감한 눈가까지 세심한 리프팅 시술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피부과 전문의 곽호 원장(허쉬성형외과·피부과센터)은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리프팅효과를 지닌 써마지 시술은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능력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3~4주가 지나면서 잔주름이 완화되기 시작해 점차적으로 피부톤이 밝아지고 피부탄력이 개선됨을 느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노화가 진행되면서 중력을 받고 처지는 눈꺼풀로 인해 시야확보 등의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의 경우 상안검 수술 외에도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써마지 아이팁을 이용, 눈가피부를 리프팅해주는 아이 바이 써마지 시술로 개선이 가능하다.
 
물론 불규칙한 생활환경과 피로에도 불구하고 항상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는 연예인들의 피부 관리 비결은 비단 메디컬 뷰티가 전부는 아닐 것이다.
 
충분한 수분섭취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차단제를 수시로 바르는 등 피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관리가 그 해답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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