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전 남편 위모씨 사기 혐의 고소 "내 명의 도용했다"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1/05/25 [17:01]

장신영 전 남편 위모씨 사기 혐의 고소 "내 명의 도용했다"

박현수기자 | 입력 : 2011/05/25 [17:01]

 
[문화저널21=박현수기자] 배우 장신영이 전 남편 위모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한 사실이 알려졌다.

25일 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장신영은 결혼 직후 허락없이 자신의 명의를 이용해 사업을 벌인 혐의로 전 남편 위모씨를 고소했다.

위모씨는 장신영의 명의를 이용해 연예기획사, 매니지먼트 대행계약, 대출 과정에서 연대보증 등의 차용증을 마음대로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위모씨는 지난 1월 다른 여성으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당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2006년 11월 위모씨와 결혼했으나 3년만에 성격차이로 합의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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