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크리스탈 극찬 "혹시 피겨선수 해볼 생각이.."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1/05/23 [10:46]

김연아 크리스탈 극찬 "혹시 피겨선수 해볼 생각이.."

박현수기자 | 입력 : 2011/05/23 [10:46]

 
[문화저널21=박현수기자] 피겨퀸 김연아가 에프엑스 크리스탈을 극찬했다.

김연아는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에서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크리스탈에게 "피겨 선수 해볼 생각 없느냐"며 극찬을 했다.

이날 이아현에 이어 두번째로 무대에 오른 크리스탈은 영화 '여인의 향기' ost인 '포르 우나 카베사'를 배경음악으로 의자 퍼포먼스와 스파이럴 등 고급기술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연아는 "피겨로 표현하기 힘든 탱고를 너무나 잘해냈다. 용모와 몸매, 신체조건 등이 피겨선수로 이상적"이라며 "타고난 것 같다. 피겨선수로 뛰 생각이 없냐"며 극찬했고 이에 크리스탈은 "병행할께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키스앤크라이' 첫회에서는 김병만 ·유노윤호 ·아이유 ·손담비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이규혁 ·에프엑스(f(x))의 크리스탈 ·서지석 ·이아현 ·박준금 ·아역탤런트 진지희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 10인의 출사표와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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