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관절염증, 초록입홍합 성분 ‘리프리놀’로 해결

김윤석기자 | 기사입력 2011/05/20 [17:39]

50대 관절염증, 초록입홍합 성분 ‘리프리놀’로 해결

김윤석기자 | 입력 : 2011/05/20 [17:39]
[문화저널21=김윤석기자] 60~70대에 많이 나타나는 질환인 관절염 환자가 최근 40~50대 연령층에서도 자주 나타나고 있다. 이는 서구식 식생활로 인한 비만 인구의 증가, 교통기술의 발달과 과밀화된 사회 구조로 인한 운동부족이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대표적인 관절 질환인 퇴행성 관절염은 오랜 시간 관절을 사용하면서 연골이 마모되면서 발생한다. 관절을 구성하는 뼈와 인대 등에 손상이 가해지면서 염증이 발생하고 붓고 열이 나며 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
 
특히 50대에 빈번히 발생하는 관절질환인 ‘오십견’은 관절막이 퇴행하면서 관절이 유착되면서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동결견’, ‘유착성 관절낭염’이라고 부르며 주로 50대 전후의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해 ‘오십견’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오십견에 시달리는 여성들은 원인 모를 어깨통증에 시달린다.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해지는 특성이 있어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가사 활동을 지속하기 어렵고 심한 경우 팔을 위로 들어 올리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뼈에 생긴 염증으로 고통 받는 50대 비중이 커지면서 ‘관절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관절 건강을 위해서는 가벼운 운동을 지속하는 것이 좋다. 단 과격한 스포츠나 잦은 등산은 관절 건강에 독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과음은 금물. 하루 한 잔 정도 음주는 혈액순환을 촉진해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지나친 음주는 관절염을 촉진하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규칙적인 생활과 올바른 식습관으로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칼슘이나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비타민d는 나이를 먹을수록 체내에서 합성되는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영양제를 섭취해 부족한 영양소를 공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태전약품에서 판매하는 ‘리프리놀’은 초록입홍합에서 발견한 항염증 성분으로 만든 ‘관절기능개선제’다.
 
‘리프리놀’은 통증, 관절 강직, 부종을 개선하는 효과가 탁월해 류머티즘 관절염, 골관절염 환자에게 좋다. 국내에서 이루어진 임상 시험결과에 따르면 관절염 환자에게 5개월간 리프리놀을 투여(1일, 2회, 1회 2캡슐)한 결과 환자의 80% 이상에서 증상이 호전되는 결과(2001년)를 얻었다고 한다.
 
호주의 파마링크가 20년간 연구하여 개발한 ‘리프리놀’은 현재 미국, 영국, 호주 등 세계 20여 개국에서 10여 년간 일반 의약품으로 판매 중이다. 국내에서는 ‘개별 인정형 건강기능식품기능성 원료’로 식품의약품 안정청의 공식 허가(제2009-49호)를 받았다.
 
리프리놀의 제조사인 맥랩(maclab)사는 뉴질랜드 남섬에 위치한 말보로만에서 직접 초록입 홍합 농장을 운영하는 유일한 회사이다. 또한 원료 제조 과정 전반에 직접 관여하여 최상의 홍합 분말을 생산한다.
 
맥랩사 특유의 가공법은 3개 국제특허(뉴질랜드 211928, 미국 6346278 b1, 미국 4801453)를 받았다. 이렇게 추출된 초록입 홍합 오일은 연어나 달맞이꽃, 생선 오일에 비해 유효 성분 함량이 200~350배 정도 풍부하다고.
 
초록입 홍합 오일로 만든 ‘리프리놀’은 염증 과정에서 생성되는 류코트리엔의 생산을 감소시키는 항염 효과가 뛰어나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친환경 원료를 사용해 위장장애와 같은 부작용이 없으며 다른 약물과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리프리놀’이 염증성 천식과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을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리프리놀은 태전약품에서 운영하는 건강쇼핑몰 오엔케이(www.onk2008.com)에서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 중이다.
1>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MJ포토] 임시연, '화려함 뽐내는 뷰티 디렉터'(맨오브더어쓰 202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