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한양대첩 사자후 '한양대 역사에 기록(?)'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1/05/19 [19:47]

소녀시대 한양대첩 사자후 '한양대 역사에 기록(?)'

박현수기자 | 입력 : 2011/05/19 [19:47]

 
[문화저널21=박현수기자] 소녀시대가 한양대학교를 뜨겁게 달구며 '한양대첩'을 일으켰다.

지난 17일 서울 한양대학교 축제에 참석한 소녀시대는 자신의 히트곡인 '런 데빌 런(run devil run)'을 비롯해 '훗(hoot)', '오!(oh!)'를 열창하며 한양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른바 '한양대첩'으로 불리는 이번 사건(?)은 소녀시대가 무대에 등장하면서부터 시작됐다. 소녀시대의 무대가 시작되자 남학생들은 사자후를 방불케 하는 함성을 질렀으며 무대가 끝난 뒤에도 함성이 끝날 줄 몰랐다는 후문.

현장에 있었던 네티즌들은 "전쟁 난 줄 알았다", "군대 들어온 줄 알았다", "소녀시대를 두고 더이상의 호응을 이야기 하지 마라", "한양대 역사에 기록될 대첩이다", "3시간 기다린 보람이 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31일 일본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에 걸쳐 첫 아레나 투어 콘서트 여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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