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부터 '2011년 제7회 청소년특별회의' 개최

조이환기자 | 기사입력 2011/05/19 [10:07]

오는 20일부터 '2011년 제7회 청소년특별회의' 개최

조이환기자 | 입력 : 2011/05/19 [10:07]
[문화저널21=조이환기자] 여성가족부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전국 청소년 대표 및 청소년 지도자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특별회의’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들이 바라는 정책을 정부에 건의하는 정책 참여회의로, 청소년기본법 제12조에 따라 2005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다.
 
그동안, 청소년특별회의를 통해 제안되었던 정책과제들은 해당 부처의 협의를 거쳐 국가정책에 반영되어 왔으며, 지난해에는 ‘자기주도적 역량개발, 존중받는 청소년’이라는 정책의제를 주제로 3개 분야 53개 정책과제를 교육과학기술부 등 6개 부처에 제안해 현재 49개 과제가 채택·추진 중에 있다.
 
금년에도 전국의 청소년대표들이 사전워크숍(4.16~17) 및 온라인을 통해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출범식에서 분임토의와 투표를 거쳐 2011년 최종 정책의제를 선정하게 된다.
 
출범식에서 선정된 정책의제는 지열별로 청소년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워크숍, 정책토론회, 실천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전개한 후 그 결과를 정부 부처 협의를 거쳐 11월 본회의에 최종적으로 보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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