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냉면 만취 사연 고백 "코에서 알코올 바람이 나와"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1/05/18 [17:02]

도지원 냉면 만취 사연 고백 "코에서 알코올 바람이 나와"

박현수기자 | 입력 : 2011/05/18 [17:02]

 
[문화저널21=박현수기자] 배우 도지원이 냉면을 먹고 만취했던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한 도지원은 "슈퍼마켓에서 냉면을 사먹었는데 취한 것처럼 온몸에서 열이 나고 코에서 알코올 바람이 나오더라"라며 냉면만취 사연을 털어놨다.

평소 술을 전혀 못한다는 도지원은 "냉면 성분표를 보니 방부제 대신 들어있던 주정이 원인이었다"며 "보통 물에 끓이면 사라질 정도의 소량인데 난 그것을 먹고 취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쫄면은 괜찮을 줄 알았는데 마찬가지였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웃어라 동해야'에서 호흡을 맞췄던 지창욱, 박정아, 알렉스가 몰래 온 손님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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