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보는 파나마] 첫번째 갑문을 넘어서...

박진호기자 | 기사입력 2011/05/17 [09:40]

[사진으로보는 파나마] 첫번째 갑문을 넘어서...

박진호기자 | 입력 : 2011/05/17 [09:40]
ⓒ박진호기자
 
[문화저널21 파나마=박진호기자] 비로서 마지막 갑문이 열리고 선박이 미라플로레스 호수로 진입하고 있다. 이 선박은 호수를 지나 페드로미겔 갑문을 지나야 하고 쿨레브라 수로릴 거쳐 가툰호수를 지난 후 마지막 관문인 가툰 갑문을 지나면 카리브해에 이르게 될 것이다.
 
기사원문보기 ▶ [파나마 기행-4] 파나마 상징 운하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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