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몸매 굴욕 '하필이면 김희선과 한채영 사이에'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1/05/09 [14:00]

이효리 몸매 굴욕 '하필이면 김희선과 한채영 사이에'

박현수기자 | 입력 : 2011/05/09 [14:00]

 
[문화저널21=박현수기자] 가수 이효리가 몸매 굴욕을 당한 사연을 고백했다.

이효리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나에게 굴욕을 준 스타 베스트3’에 김희선을 2위로 꼽았다.

이날 이효리는 "2007년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김희선씨를 만났다"며 "김희선씨와 같이 사진을 찍을 일이 있었는데 그 때 제가 살이 좀 찌기는 했지만, 제 몸이 그 정도라고는 생각 안 했었다"고 고백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김희선과 한채영 사이에서 몸매 굴욕을 당했다. 마른 몸매의 두사람 옆에서 이효리는 작은 키와 통통한 몸매가 부각 된 것.

네티즌들은 "김희선과 한채영 옆이라면 누구라도 굴욕당할 것", "천하의 이효리가 몸매로 굴욕을 당하다니", "역시 자리가 중요하다" 등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이효리는 굴욕을 준 스타 1위로 김연아를 뽑으며 자신이 야구를 보러 간 날, 김연아가 시구를 하러 와 다음 날 기사에 이효리가 김연아에게 밀려 시구를 못했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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